경찰, '고1 학력평가 영어 정답 유출 정황' 수사 착수
이수정 기자 2025. 6. 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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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이 응시한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영어영역 정답이 유출된 정황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4일 치러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시험이 종료되기 전 영어 영역 문제와 정답, 해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7개 시도교육청은 공동으로 2025학년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영역 정답 및 해설 유출 정황에 대해 수사 의뢰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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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역 정답 사전 유출 정황, 수사 착수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지난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8일 경기 수원시 효원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2025.05.08. jtk@newsis.com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지난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8일 경기 수원시 효원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2025.05.08. jtk@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83451552xyvs.jpg)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고등학교 1학년이 응시한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영어영역 정답이 유출된 정황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신원미상의 유출자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4일 치러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시험이 종료되기 전 영어 영역 문제와 정답, 해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7개 시도교육청은 공동으로 2025학년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영역 정답 및 해설 유출 정황에 대해 수사 의뢰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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