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두 아이 아빠된다..♥24세 연하 아내 임신 [공식입장]

김채연 2025. 6. 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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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9일 최성국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OSEN에 "최성국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구체적인 임신 개월수는 듣지 못했는데, 오늘(9일)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관련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성국 부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부터 첫째 출산까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둘째 임신과 관련해서도 이날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야기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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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2019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올해 SBS 예능은 신규 프로그램이 대거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거머쥐며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불타는 청춘’, ‘백종원의 골목식당’, ‘미운우리새끼’ 등 대다수의 프로그램이 꾸준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예능 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아울러 ‘리틀포레스트’, ‘맛남의 광장’ 등의 신규 프로그램 역시 호평을 받으며 안착했다. 그런 가운데 ‘2019 SBS 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배우 최성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최성국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9일 최성국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OSEN에 “최성국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구체적인 임신 개월수는 듣지 못했는데, 오늘(9일)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관련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성국은 지난 2022년 11월 2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듬해 9월 아들을 품에 안아 부부에서 부모가 됐다.

또한 최성국 부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부터 첫째 출산까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둘째 임신과 관련해서도 이날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야기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공채 5기 탤런트로 데뷔한 뒤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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