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 전망] 李 대통령 취임에 돌아온 외국인…'5천피'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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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주간 증시 전망' -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
코스피가 불기둥을 내뿜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3000선 진입도 멀지 않은 것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꺼낸 코스피 5000 시대를 향한 걸음일까요?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우리 증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900을 향해가고 있죠. 보통 대통령 취임 첫날 주가 빠지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왜 깨졌을까요?
Q. 이 기세라면 연말 삼천피는 족히 갈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만연한데, 어떻게 보세요? 하지만 현재 우리 경기가 좋지 않잖아요. 1분기는 역성장에 경제전망은 한은도 0.8%로 내린 상황인데 증시 랠리 계속 갈 수 있을까요?
Q. 외국인들이 연일 1조 가량 사고 있는데, 주로 사고 있는 업종은 어떤 건가요?
Q. 환율도 지난해 10월 15일 이후 첫 1350원대를 기록했죠. 하향 안정세로 이미 들어간 겁니까?
Q. 최근 유독 미국 국채시장에서는 20년, 30년과 같은 초장기 국채 금리가 5%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Q. 증시 부진·미국채 금리 상승·달러화 약세가 동시에 발생하는 일은 거의 없지 않나요? 현재 굉장히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진 것 같은데요.
Q. 새 정부 들어 하반기 2차 추경 논의가 본격화할 경우 국채 금리 상승 가능성도 있을까요? WGBI 편입 지연으로 국채 수요가 낮아져 금리가 오를 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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