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스퀘어 프로젝트 첫발…민관합동협의회 첫 회의

이비슬 기자 2025. 6. 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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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의 첫 정기 회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화문스퀘어 구축 전략과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광화문스퀘어 프로젝트는 세종대로 일대를 뉴욕 타임스 스퀘어와 같이 미디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광화문스퀘어가 단순한 광고 공간을 넘어 미디어와 예술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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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조선일보 전광판(종로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의 첫 정기 회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화문스퀘어 구축 전략과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광화문스퀘어 프로젝트는 세종대로 일대를 뉴욕 타임스 스퀘어와 같이 미디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종로구와 서울시·행정안전부 등 공공기관과 건물주·전문가로 구성된 민간협의회가 공동 추진한다.

현재 코리아나호텔이 전광판을 시범 운영 중이며 KT WEST(8월)·동아일보(10월)에도 설치 예정이다.

연말까지 교보생명·동화면세점·다정빌딩 등 총 9개 건물에 전광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광화문스퀘어가 단순한 광고 공간을 넘어 미디어와 예술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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