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2PM 은퇴 권유 받았다 "계약 조건 중 하나..소지섭은 응원"[짠한형]

김노을 기자 2025. 6. 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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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소지섭과 한솥밥을 먹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소지섭과 옥택연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옥택연은 소지섭과 한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된 이유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에 있다가 다른 회사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미팅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현재 소속사 대표님은 '음악하는 것도 괜찮다. 소지섭도 하지 않냐'고 하시더라. 그 말이 힘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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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소지섭과 한솥밥을 먹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소지섭과 옥택연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옥택연은 소지섭과 한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된 이유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에 있다가 다른 회사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미팅을 했다"고 운을 뗐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그는 "몇몇 (전속계약) 조건 중 하나가 2PM 활동을 계속해야 된다는 거였다. 그런데 그 조건을 안 좋아하는 회사들이 꽤 있었다. 할 거면 (가수로서) 은퇴를 정확하게 하고 배우로 전향하라는 의견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 소속사 대표님은 '음악하는 것도 괜찮다. 소지섭도 하지 않냐'고 하시더라. 그 말이 힘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소지섭은 옆에서 웃음을 터뜨리며 "힙합을 좋아하는 이유랑 노래를 하는 이유가 있긴 하다"며 "팬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노래를 하고 싶은데 약간 음치"라고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또 "다른 분 노래를 부르다 보니까 나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더라. 그렇게 제 노래를 부르다 보니까 곡이 많아졌다. 절대 다른 곳에서 하지 않는다. 팬들 앞에서만 부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현재 앨범이 9장이라 10장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다"고 입담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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