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56세에 두 아이 아빠 된다... 24살 연하 아내 둘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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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최성국의 아내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최성국은 지난 2022년 2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최성국은 2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 및 출산 스토리를 공개했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둘째 임신 풀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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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성국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최성국의 아내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아직 임신 초기 단계로 출산 시기 및 성별은 알려지지 않았다.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최성국은 지난 2022년 2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득남 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최성국은 "양가 어른들 도움 없이 우리 둘이 육아를 하고 있는데 사실 체력적으로 힘들다. 아들이 13개월쯤부터 걷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뛰고 싶어서 빨리 걷는 단계라 자꾸 넘어진다. 그래서 어딜 가든 엉거주춤한 자세로 따라다니게 된다"면서 육아 비화를 공개한 바 있다.
아내와의 24살 나이차에 대해선 "최대한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다. 아내를 만나서 결혼 생각을 한 시점부터 미래나 제 나이를 굳이 생각 안 했다"며 "나이 차이가 나니까 사람들이 내게 '아내가 몇 살이면 네가 몇 살이다' 이런 말들을 했는데, 난 생각하기 싫었나 보다. 40년 후면 내가 90대라는 게 확 와닿았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최성국은 2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 및 출산 스토리를 공개했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둘째 임신 풀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예복업체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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