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충북 전기공사 경쟁력 강화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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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구성서)와 지역 전기공사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충청대에 따르면 이날 협약은 전기공사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인력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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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구성서)와 지역 전기공사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충청대에 따르면 이날 협약은 전기공사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인력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차전지 AI(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한 주문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기과 학생들은 실무 능력을 키우고, 전기공사협회는 회원사의 인력 수급 지원에 나선다.
![충청대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관계자들이 9일 전기공사 분야 산학협력 협약을 맺은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청대학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news24/20250609180815733dsec.jpg)
양 기관은 협약에서 공동 신기술 연구, 교수·학생 현장 참여, 협동 강의, 연구장비 공동 활용 등을 약속했다.
구성서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장은 “이번 산학협력은 회원사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기공사 분야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송승호 충청대 총장은 “전기공사 분야의 신기술과 인공지능 융합 교육으로, 학생들이 현장 맞춤형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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