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아역' 박가령, 결혼 2년 만 임신 "축복이 찾아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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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가령이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된다.
박가령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분, 내가 엄마가 된다"면서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1988년생인 박가령은 아역 출신의 배우로 지난 1997년 드라마 '신데렐라'로 데뷔한 이래 '대왕의 길' '국희' '장희빈' '인어 아가씨' '귀여운 여인' '천국의 계단' '눈꽃'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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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가령이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된다.
박가령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분, 내가 엄마가 된다"면서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선명한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터기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그는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 나도 놀랐다. 안정기를 잘 넘기고 소식을 알리게 됐다. 이렇게 봄에 축복이 찾아와 감사한 마음"이라며 임신 소감을 나타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 "정말 축하드린다. 예쁜 세 가족이 되길" "글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박가령은 지난 2023년 IT 업계 종사자인 비연예인 남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에서 부부가 된 특별한 러브스토리도 주목 받았다.
한편 1988년생인 박가령은 아역 출신의 배우로 지난 1997년 드라마 '신데렐라'로 데뷔한 이래 '대왕의 길' '국희' '장희빈' '인어 아가씨' '귀여운 여인' '천국의 계단' '눈꽃' 등에 출연했다.
특히나 '국희'와 '천국의 계단'은 박가령의 대표작으로 이 두 작품에서 박가령은 각각 김혜수의 아역과 김태희의 아역을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다.
박가령의 최근 활동은 SBS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박가령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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