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도 반한 ‘레인부츠’ 따라 신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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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레인부츠'가 다시 뜨고 있다.
레인부츠는 최근 2년 사이 인기 스타들과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며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핫' 아이템이 됐지만, 실용성과 패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덕분에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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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비롯해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김나영, 기은세, 설현 등 스타들이 편안한 일상복에서 레인부츠를 선택해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패션을 잘 알지 못하는 일명 ‘패알못’들에게는 ‘장화’로 통용되는 레인부츠지만, 이제는 ‘비 오는 날 신는 신발’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데일리룩의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 등이 어느 의상과도 어울린다는 장점에 따라 날씨와 상관없이 활용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레인부츠 패션’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다양한 브랜드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해외 명품 브랜드까지 레인부츠 열풍에 합류하면서 200만 원대에서 10만 원까지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이처럼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찌감치 레인부츠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20일 주요 패션 브랜드에 따르면 5월 초 기준 레인부츠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약 3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올해는 밝은 파스텔톤과 유니크한 패턴이 가미된 레인부츠가 눈에 띄고, 미끄럼 방지 기능과 통기성 등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들도 많아졌다.
신세계그룹 계열 패션 플랫폼 W컨셉 측은 “레인부츠가 최근 남녀노소 찾는 장마철 필수 아이템이 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면서 “폭염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로 갑작스러운 폭우가 잦아져, 폭염과 폭우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 됐다. 올해는 발목과 종아리를 덮는 중간 기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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