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하고 말 아끼려 했는데…" 권성동 마이크 잡더니 "○○○ 판사가" [바로이뉴스]

채희선 기자 2025. 6. 9. 18: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퇴를 선언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9일) 의원총회에서 마이크 앞에 딱 서더니 "사퇴까지 말 아끼려 했는데..." 하더니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연기 관련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 채희선, 디자인 : 김보경, 영상편집 : 고수연,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