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최성국, 두 아이 아빠된다…24살 연하 아내 임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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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55)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9일 최성국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최성국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최성국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부터 첫째 탄생의 순간까지 일상을 공유해왔다.
둘째 임신과 관련해 상세한 이야기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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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최성국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최성국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현재 아내는 임신 초기 단계다.
최성국은 지난 2022년 11월 24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며 가정을 이뤘다. 이후 2023년 9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성국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부터 첫째 탄생의 순간까지 일상을 공유해왔다. 둘째 임신과 관련해 상세한 이야기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탤런트 데뷔 후 영화 ‘색즉시공’, ‘이대로, 죽을 순 없다’,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에서 활약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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