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민 소통 프로그램 ‘아소하’ 시작”
이채리 2025. 6. 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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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시장이 시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프로그램 '아소하(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소하는 바쁜 일상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과 공무원이 공동주택과 빌라 등 주거 공간을 찾아가 시민의 민원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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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시장이 시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프로그램 ‘아소하(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소하는 바쁜 일상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과 공무원이 공동주택과 빌라 등 주거 공간을 찾아가 시민의 민원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전 신청 결과 관내 14개 공동주택에서 아소하를 요청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지난 8일 광명 아크포레자이위브 아파트에서 열린 첫 번째 아소하에서 입주민들은 교통 불편, 생활민원 등을 건의했고 박승원 시장은 각 사안에 대해 관계 부서와 검토해 실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다음 아소하는 철산역 롯데캐슬 에스케이뷰 클래스티지 아파트에서 열리며, 나머지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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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리 기자 (twocher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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