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기껏 합쳐놓고 왜 다시 쪼개요?”…다음-카카오 분리 6분 정리
김소영 2025. 6. 9. 17:53
2000년대, 이메일 부흥과 함께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사용해 봤을 포털 사이트 '다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네이버에 밀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고작 점유율 2%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와 합병했던 다음의 경쟁력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카카오는 결국 '분사'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요.
다음의 미래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건지, 크랩이 정리해 봤습니다.
https://youtu.be/Wxmoh5eeG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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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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