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포항테크노파크, 45억 들여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테스트베드 조성분야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와 테크노파크는 앞으로 3년간 정부예산 45억원을 지원받아 포항테크노파크 제5벤처동에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시험공간)를 갖추고 데이터센터에 활용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실증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테크노파크 5벤처동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yonhap/20250609174622096esyc.jpg)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테스트베드 조성분야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와 테크노파크는 앞으로 3년간 정부예산 45억원을 지원받아 포항테크노파크 제5벤처동에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시험공간)를 갖추고 데이터센터에 활용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실증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실증 결과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전문 시험·인증기관과 협력하고 국내 데이터센터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꾀한다.
배영호 포항테크노파크 원장은 "포항이 국내 데이터센터산업을 선도하는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3·1절 앞두고 '유관순 방귀' 영상 공분…AI 역사재현의 양면 | 연합뉴스
- '꾀병 아냐?'…부상 낙마 후 의심에 멍드는 WBC 대표선수들 | 연합뉴스
- 유통가 오너 배당금 보니…신동빈 297억원·정용진 199억원 | 연합뉴스
- [샷!] "불안해서 어쩔 수가 없다" | 연합뉴스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서울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약물운전 정황(종합)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들과 외도 인정…"핵물리학자도 있었다" | 연합뉴스
- 팔로워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종합) | 연합뉴스
- 중국 AI, 반복 명령하자 욕설…텐센트 "모델 이상 출력" 사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