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 이재명 대통령 주재 '여름 재난대책' 회의 참석

경기=이민호 기자 2025. 6. 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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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조용익 시장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용산 대통령실 및 전국 지자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안전치안점검회의'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국무조정실장을 비롯한 각 부처의 장과 전국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했다.

조 시장은 영상회의를 마친 후 지난달 28일 열린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점검회의 시 논의 사항을 다시 한번 살피며 "시민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 지키는 일을 무엇보다 각별하게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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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오른쪽)이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점검회의' 참석 후 부천시 간부공무원들에게 각별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을 당부했다./사진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조용익 시장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용산 대통령실 및 전국 지자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안전치안점검회의'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국무조정실장을 비롯한 각 부처의 장과 전국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했다. △여름철 풍수해·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 △여름철 생활안전 대책 추진상황 △산불 피해지역 사면재해 대비 추진상황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치안활동 강화 보고 및 토의가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가장 큰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면서 "장마 시작 전에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영상회의를 마친 후 지난달 28일 열린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점검회의 시 논의 사항을 다시 한번 살피며 "시민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 지키는 일을 무엇보다 각별하게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경기=이민호 기자 leegij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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