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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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국내 초중고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던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공무원과 일반인까지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재외동포 밀집 거주 지역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도 이해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동포청은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학생 수와 지역에 제한 없이 추진하고 있는데 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한 전남 고흥의 중학교에서도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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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국내 초중고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던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공무원과 일반인까지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동포청은 국내 체류 동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동포들을 직접 접하는 공무원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재외동포 밀집 거주 지역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도 이해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동포청은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학생 수와 지역에 제한 없이 추진하고 있는데 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한 전남 고흥의 중학교에서도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동포청은 지난달까지 27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7월까지 총 34개 학교에서 교육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상덕 청장은 학생들을 비롯해 우리 국민이 재외동포를 더욱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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