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 10주년 공연, 10월30일 한국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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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6관왕 수상으로 K뮤지컬의 역사를 새로 쓴 '어쩌면 해피엔딩'이 오는 10월 한국 관객을 다시 만난다.
'어쩌면 해피엔딩' 국내 판권을 확보한 NHN링크는 10월 30일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을 연다고 9일 밝혔다.
국내 공연 제작사 오디컴퍼니가 내놓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는 8월 1일 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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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6관왕 수상으로 K뮤지컬의 역사를 새로 쓴 ‘어쩌면 해피엔딩’이 오는 10월 한국 관객을 다시 만난다.
‘어쩌면 해피엔딩’ 국내 판권을 확보한 NHN링크는 10월 30일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을 연다고 9일 밝혔다. NHN링크는 티켓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운영하는 곳으로 ‘어쩌면 해피엔딩’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에 투자했다. 공연은 내년 1월 25일까지다.
K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다른 작품도 속속 한국 무대에 오른다. 국내 공연 제작사 오디컴퍼니가 내놓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는 8월 1일 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위대한 개츠비는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가 리드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이지만 국내에선 한 번도 공연하지 않았다.
지난해 한국 뮤지컬 최초로 웨스트엔드에서 두 달간 공연한 뮤지컬 ‘마리 퀴리’도 다음달 한국 무대에 오른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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