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대전대, 지역 산업 인재양성 '교육특구사업단' 출범

정찬욱 2025. 6. 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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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업본부와 드론 사업본부를 두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 교수는 "적은 금액이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생들이 미국에서 어학연수, 인턴십, 여행을 통해 국제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6개월∼1년 과정을 지원한다.

왕복 항공권과 함께 소득 분위에 따라 국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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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지역 산업 인재양성 '교육특구사업단' 출범 [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대전대, 지역 산업 인재양성 '교육특구사업단' 출범 = 대전대는 2025년 대전 교육발전특구 연계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 양성사업'을 위한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을 출범, 특화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반도체 사업본부와 드론 사업본부를 두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대 박진해 교수, 제자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충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대 박진해 교수, 제자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 충남대는 수학과 박진해 교수가 9일 학과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적은 금액이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남대, '한·미 취업 연수' 프로그램에 2명 합격 = 한남대는 영어영문학과 진수정 졸업생과 4학년 신지순 학생이 교육부와 외교부, 미국 국무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한·미 취업 연수(WEST)' 단기 및 중기 프로그램에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생들이 미국에서 어학연수, 인턴십, 여행을 통해 국제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6개월∼1년 과정을 지원한다.

왕복 항공권과 함께 소득 분위에 따라 국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한남대 '사제동행' 프로그램 추진 = 한남대는 기독교 창학 정신을 실천하고 교직원과 학생 간 소통을 위한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과 인근 선유도 시민 공원 일대에서 사제동행 문화 탐방과 쓰레기 줍기 등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베트남, 미얀마, 아프가니스탄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도 함께 참여했다.

▲충남대, 1학기 기말고사 기간에도 '천원의 저녁밥' 제공 = 충남대는 오는 12일까지 1학기 기말고사 기간 오후 5시 30분∼7시 제2학생회관 학생 식당에서 재학생들에게 '천원의 저녁밥'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충남대는 1학기 중간고사 기간인 지난 4월 14∼17일에도 천원의 저녁밥을 제공했고, 모두 3천250명이 식당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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