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보강 시작' 대전, 여승원 영입으로 '측면 수비 강화'

반진혁 기자 2025. 6. 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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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여승원을 영입했다.

여승원은 대동 세무고, 명지대 출신으로 2022시즌을 앞두고 K리그2 전남드래곤즈에 입단했다.

여승원은 2024년까지 전남 소속으로 38경기 2골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고 2025시즌을 앞두고, 충북청주로 이적했다.

대전은 측면에서의 민첩함과 날카로운 크로스, 빌드업 연계에 강점이 있는 여승원 영입을 통해, 우승권 순위 유지에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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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측면 수비수 여승원. 사진┃대전하나시티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여승원을 영입했다.

여승원은 대동 세무고, 명지대 출신으로 2022시즌을 앞두고 K리그2 전남드래곤즈에 입단했다.

여승원은 2024년까지 전남 소속으로 38경기 2골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고 2025시즌을 앞두고, 충북청주로 이적했다.

청주에서는 14경기 출전 2득점 3도움을 기록하면서 핵심 수비수로 자리를 굳혔다.

대전은 측면에서의 민첩함과 날카로운 크로스, 빌드업 연계에 강점이 있는 여승원 영입을 통해, 우승권 순위 유지에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여승원은 "팀 전술의 빠른 적응을 통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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