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무혐의' FT아일랜드 최민환, 8월 국내 복귀설 솔솔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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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FT아일랜드의 드러머 최민환이 성매매 무혐의를 받은 가운데, 국내 복귀설이 피어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이홍기는 "국내에서는 2인(이홍기, 이재진)으로 활동하고 해외에서는 (최민환 포함) 3인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기는 "국내에서는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다. 불편한 분들이 많다면 더 반성시키겠다. 더 반성하고 꾸짖어서 언젠가 국내에서도 3인으로 돌아오겠다"면서 최민환의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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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밴드 FT아일랜드의 드러머 최민환이 성매매 무혐의를 받은 가운데, 국내 복귀설이 피어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이재진은 데뷔18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홍기는 "8월에 저희한테 새로운 변화가 있을 거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은 "하반기 공연이 기대된다. 기념일을 저희 둘이 하고 있는 게 맞나 싶다"면서 "곧 여러분이 기다리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정식으로 최민환이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의 발언으로 미루어보아 최민환이 국내 가요계에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최민환은 성매매 및 강제추행 등 혐의로 고발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민환은 2018년 가수 율희와 결혼해 1남2녀를 품에 안게됐으나, 2023년 파경을 맞게됐다. 이후 율희가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을 폭로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최민환과 유흥업소 관계자의 대화를 담은 녹취록은 최민환이 성매매했다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지난 2월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매매 처벌법 위반 및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다. 무혐의 처분을 받게 된 최민환은 지난 3월 일본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얼굴을 비추기도 했으나, 여론을 의식해 국내에서는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당시 이홍기는 "국내에서는 2인(이홍기, 이재진)으로 활동하고 해외에서는 (최민환 포함) 3인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기는 "국내에서는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다. 불편한 분들이 많다면 더 반성시키겠다. 더 반성하고 꾸짖어서 언젠가 국내에서도 3인으로 돌아오겠다"면서 최민환의 복귀를 예고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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