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점검

김기태 기자 2025. 6. 9. 1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9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5월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계기로, 유사 위험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 본부장은 "타이어 제조 공장은 화기 사용이 빈번한 고위험 작업환경으로 평소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화재 예방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자체 점검과 교육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을 점검하고 있다.(대전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9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5월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계기로, 유사 위험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 본부장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었다.

김 본부장은 "타이어 제조 공장은 화기 사용이 빈번한 고위험 작업환경으로 평소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화재 예방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자체 점검과 교육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pressk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