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서 작업하던 노동자 쓰러져…병원 긴급 이송
최승훈 기자 2025. 6. 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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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낮 1시 32분쯤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내 제2 옥내저탄장에서 50대 남성 노동자 A 씨가 작업 도중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관계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A 씨를 응급처치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의 맥박은 응급구조사의 심폐소생술로 회복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가 쓰러질 당시 동료 작업자 2명과 함께 있었는데, 이들이 의식을 잃은 A 씨를 보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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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전경
오늘(9일) 낮 1시 32분쯤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내 제2 옥내저탄장에서 50대 남성 노동자 A 씨가 작업 도중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관계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A 씨를 응급처치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의 맥박은 응급구조사의 심폐소생술로 회복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가 쓰러질 당시 동료 작업자 2명과 함께 있었는데, 이들이 의식을 잃은 A 씨를 보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장 안전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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