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子' 라이즈 앤톤 맞아?...'캡틴 아메리카' 떠오른 '탄탄 근육'
정안지 2025. 6. 9. 17:12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라이즈 앤톤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라이즈 공식 SNS에는 "ready to swimming"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 관련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앤톤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인트로 공개 후 수영을 하는 앤톤의 모습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던 바.
이에 소속사 측은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를 공개, 이 과정에서 앤톤의 반전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라이즈 막내로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던 앤톤. 그러나 이날은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 것. 미국에서 생활 당시 주니어 수영 선수로 활약한 바 있는 앤톤. 현재까지도 꾸준한 운동 등을 통해 다부진 근육을 소유 중인 앤톤의 모습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앤톤이 속한 라이즈는 첫 정규 앨범 'ODYSSEY'로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라이즈는 7월 4~6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막을 올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그우먼 故함효주,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사망..오늘(8일) 12주기
- 배우 이휘향 남편 故김두조씨, 사랑에 빠져 조폭생활 청산後 외조 전념…'…
- 남궁민, 무명시절 현장서 받은 충격적 모욕…"그냥 이름이 개XX였다"(요…
- '10억 CEO' 지소연, ♥송재희와 사기 결혼 폭로 "남편 덕 본다고?…
- ‘♥안성현 구속’ 성유리, 맘고생 후..“울 아부지 시점 나의 문제점”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