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5대 그룹 총수·경제단체장 이르면 이번주 회동 추진

박경준 2025. 6. 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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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재계 총수들과의 회동을 추진합니다.

대통령실은 오는 12~13일 민·관 합동 경제 간담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사된다면,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경제계 인사들과의 회동이 됩니다.

대통령실에선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이, 정부 부처에서는 산업부 장관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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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재계 총수들과의 회동을 추진합니다.

대통령실은 오는 12~13일 민·관 합동 경제 간담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사된다면,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경제계 인사들과의 회동이 됩니다.

다음 주 초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출국에 앞서 대통령이 직접 경영 환경을 살피려는 취지로 보입니다.

회동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 6단체장 등이 참석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실에선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이, 정부 부처에서는 산업부 장관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국내외 경제·산업 여건과 전망, 국내 투자 촉진, 내수경기 활성화, 지역 살리기 등 산업계 주요 경제 현안은 물론, 경제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등의 의제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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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기자 (kj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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