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자매도시' 中 단둥시가 초청…의정부시 "방문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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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단둥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제2회 랴오닝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 참석과 단둥시 공식 방문 일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단둥시와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이번 방문이 양 도시의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 간 교류를 통해 의정부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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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경기 의정부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70914123rvfb.jpg)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단둥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제2회 랴오닝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 참석과 단둥시 공식 방문 일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매도시 간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동북아시아 지역 도시 간 전략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단둥시의 초청에 응해 국제무역대회라는 제한된 일정을 활용한 것이다.
또 전 세계 70여개국 도시가 참여하는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를 계기로 경제·통상 및 문화 분야의 실질적이고 폭넓은 교류를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의정부시와 단둥시는 1996년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그동안 다양한 인적·문화적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공식 방문은 양 도시 간 교류 30주년(2026년)을 앞두고 실질적 협력 확대의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단둥시와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이번 방문이 양 도시의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 간 교류를 통해 의정부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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