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분단의 상처 넘어 평화로…생태와 역사가 만나는 DMZ와 접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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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은 한국사에서 굴곡 많은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곳이다.
2009년 KBS 입사 이후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을 10여년 취재하고 있는 저자는 DMZ와 접경지역의 공간적 역사성과 생태적 우수성, 경제 구조의 특수성을 알리고 실제 접경지의 뜻깊은 유적지를 답사길 형식으로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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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 표지 [작가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yonhap/20250609170750106dfmm.jpg)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 = 김영준 지음.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은 한국사에서 굴곡 많은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곳이다.
사회적·생태적 가치가 집중된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 중요성에 비해 그간 의미가 잘 알려지지 않았다.
2009년 KBS 입사 이후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을 10여년 취재하고 있는 저자는 DMZ와 접경지역의 공간적 역사성과 생태적 우수성, 경제 구조의 특수성을 알리고 실제 접경지의 뜻깊은 유적지를 답사길 형식으로 한 권에 담았다.
작가 김씨는 "지금도 북방 한계선 인근 철책 최전방 소초(GP)에서 근무하는 장병들과 최전방 군 시설, 접경지 관광지 개발 사업 현장, 남북 관계에 민감한 최전방 마을 등 현장 곳곳에 관한 관심을 이어가며 다가올 통일시대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넥서스BOOKS. 196쪽.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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