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52세' 김명민, 2년 만에 결별 후 새 출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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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52)이 심스토리와 약 2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9일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드라마와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김명민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랜 시간 치밀한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김명민이 앞으로도 품격 있는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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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김명민(52)이 심스토리와 약 2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9일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드라마와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김명민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랜 시간 치밀한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김명민이 앞으로도 품격 있는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민은 데뷔 초부터 남다른 눈빛과 몰입도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KBS1 ‘불멸의 이순신’, MBC ‘하얀거탑’, MBC ‘베토벤 바이러스’, SBS ‘육룡이 나르샤’, JTBC ‘로스쿨’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입체적 캐릭터 해석과 압도적 존재감으로 레전드 캐릭터들을 탄생시키며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 ‘조선명탐정’ 시리즈, ‘연가시’, ‘페이스 메이커’, ‘간첩’, ‘판도라’, ‘하루’, ‘브아이피’,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등 스크린에서도 뛰어난 완급 조절과 절제된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신뢰를 두루 얻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매 작품 '김명민표 연기'를 보여줬다.
최근작 ENA ‘유어 아너’에서는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과 묵직한 분위기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매회 긴장감을 이끌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황금촬영상 최고연기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연기력과 작품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증명해냈다.
이에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김명민 배우는 단순한 연기자를 넘어 한 시대를 대표하는 연기 장인이다. 그의 깊이 있는 연기와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은 후배 배우들에게도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서도 그 품격과 위상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동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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