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쥴리 “이해인 없이 첫 앨범 작업...준비 과정에서 많이 성장”[MK★현장]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6. 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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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이해인 없이 처음으로 작업한 앨범을 보여준다.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미니 4집 앨범 '224'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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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이해인 없이 처음으로 작업한 앨범을 보여준다.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미니 4집 앨범 ‘224’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224’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던 이해인이 참여하지 않은 앨범이다. 이해인 없이 첫 앨범 작업을 한 소감에 대해 쥴리는 “늘 그랬듯이 키오프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앨범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에는, 더 많은 소통과 의사 표현 등을 같이 공유하면서 많이 성장하게 되는 준비 과정이 됐던 것 같다”고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미니 4집 앨범 ‘224’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타이틀로 ‘Lips Hips Kiss’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쥴리는 “예상하지 못한 썸머송으로 나오는 포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새로운 도전이지만 잘 소화하는 실력도 보여주고 싶었다. 자신 있는 곡과 장르이기에 이 곡을 썸머 타이틀로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미니 4집 ‘224’는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을 담아낸 앨범으로 ‘Lips Hips Kiss’를 비롯해 R&B 힙합, 디스코, 어쿠스틱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이들만의 독보적 음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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