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식 남원부시장, 국가예산 확보 기재부 '발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남원시는 기획재정부를 방문을 통해 △첨단 드론스포츠 활성화 지원센터 건립(국토부, 190억원) △국제 드론레이싱 경기 운영 시스템 구축(국토부, 43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문체부, 170억원) △남원 현대 옻칠 목공예관 건립(문체부, 152억원) △ 남원 유소년스포츠 콤플렉스 조성(문체부, 490억원) △바이오가스 활용 미꾸리 양식단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환경부, 15억원) 등 남원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자치도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민선식 부시장은 이날 기획재정부를 찾아 지역 핵심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민선식 부시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남원시 ]](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news24/20250609165302984ndju.jpg)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남원시장이 두 차례에 걸쳐 중앙부처를 방문한 데 이어, 국비 확보를 위한 남원시의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대응을 보여주는 행보다.
남원시는 기획재정부를 방문을 통해 △첨단 드론스포츠 활성화 지원센터 건립(국토부, 190억원) △국제 드론레이싱 경기 운영 시스템 구축(국토부, 43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문체부, 170억원) △남원 현대 옻칠 목공예관 건립(문체부, 152억원) △ 남원 유소년스포츠 콤플렉스 조성(문체부, 490억원) △바이오가스 활용 미꾸리 양식단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환경부, 15억원) 등 남원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민선식 부시장은 “현재는 부처 예산편성 단계가 끝나고, 기확재정부의 예산 심의 단계로 넘어간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장님의 중앙부처 방문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사업의 예산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협력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국가예산은 각 지자체가 신청한 사업을 바탕으로 각 부처에서 편성해 5월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했으며,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거쳐 9월 3일까지 국회에 정부 예산안이 제출될 예정이다. 국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통해 12월에 최종 확정된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라면 한개 2000원 진짜?⋯대책 마련해 보고" 지시
- '이재명 파기환송심' 연기…다른 재판·수사도 중단 될 듯[종합]
- 이재명 대통령 '파기환송심 무기한 연기'에 홍준표가 보인 반응은?
- '재벌돌' 데뷔 임박…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로제와 한솥밥
-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감기약 복용, 소명 끝났다"해명
- 국힘 중진들, '대선 패배 수습 회의'...'윤 탄핵 찬반'도 결론 못내
- '달걀값' 4년 만에 최고치, 8월까지 더 올라⋯특란 한 판에 7000원↑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전망 58.2%⋯광주·전라 85.3%, 대구·경북 39.6% [리얼미터]
- 여자 수영 금메달리스트 "5·18은 폭동인데⋯헌법에 넣겠다는데 한숨만 나와"
- 지난해 1000대 기업 영업익 148조…SK하이닉스 사상 첫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