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성국, 두 아이 아빠 된다…24살 연하 아내 임신
이민주 기자 2025. 6. 9. 16:51

배우 최성국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9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최성국의 아내가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극초기 단계로,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최성국은 지난 2023년 9월 아내와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약 2년 만에 둘째를 만나게 됐다.
최성국은 1970년생으로, 2022년 11월 2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 후에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첫 만남부터 상견례, 결혼 준비 과정 등 현실감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시트콤 ‘대박가족’, ‘압구정 종갓집’,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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