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국제불빛축제 D-5…화려한 불꽃잔치 준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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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포항국제불빛축제'는 '맑은 시대 빛나는 일상'을 슬로건으로 14~22일 국제 불꽃 쇼, 드론 라이트 쇼, 시민 퍼레이드, 불빛 콘서트, 라이트 아트웨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메인 축제 개막에 앞서 14일부터 빛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가 어우러진 포항운하 라이트 웨이(포항운하관~플라워트리광장)가 운영되고, 국제 불꽃 쇼는 21일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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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국제불빛축제 최종 점검 보고회 개최, 안전 최우선 강조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가 '맑은 시대 빛나는 일상'을 슬로건으로 14~22일 형산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포항국제불빛축제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64453132rnqf.jpg)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는 '맑은 시대 빛나는 일상'을 슬로건으로 14~22일 국제 불꽃 쇼, 드론 라이트 쇼, 시민 퍼레이드, 불빛 콘서트, 라이트 아트웨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메인 축제 개막에 앞서 14일부터 빛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가 어우러진 포항운하 라이트 웨이(포항운하관~플라워트리광장)가 운영되고, 국제 불꽃 쇼는 21일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열린다.
국제 불꽃 쇼는 이탈리아가 '사랑의 연금술'을, 캐나다는 '변치 않는 대중의 빛'을 주제로 각각 연출한다.
한국은 '불의 심장에서, 피어나는 빛' 퍼포먼스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어 1000대 드론이 펼치는 '드론 라이트 쇼'는 '당신의 하루에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밤하늘을 수놓으며 감동을 더한다.
아울러 이날 메인 무대에는 시 홍보대사 이지훈이 진행하는 '불빛라디오'로 시민 사연을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축제 전야인 20일은 가수 에녹·아즈마 아키가 출연하는 불빛 콘서트와 '데일리 불꽃 쇼'가 열려 형산강 밤바다를 빛으로 꽃피운다.
20~21일 이틀 간 형산강체육공원에는 푸드트럭존 '퐝스토랑', 포토존, 체험마켓, 해도 새록새로 거리에는 불 맛·매운 맛의 요리를 테마로 '불 맛 미식로드'가 조성돼 오감을 만족하는 다채로운 먹거리도 선보인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가 '맑은 시대 빛나는 일상'을 슬로건으로 14~22일 형산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강덕 시장 주재로 열린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 최종 점검 보고회'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64453306fihz.jpg)
이강덕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준비와 철저한 현장 운영으로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모든 부서와 기관이 맡은 역할을 끝까지, 책임 있게 수행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주관 기관인 포항문화재단과 포항남부·포항해양경찰서, 포항남부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한국가스안전공사, KT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 최종 점검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행사장 안전 대책, 교통·주차장 운영 방안, 통신과 위생 관리, 보완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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