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 허니문 여행지…‘세계서 가장 섹시한 열매’ 있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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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관광국이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요 언론사 및 여행사를 초청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이셸관광국 한국지역 담당 매니저인 아미아 조바노빅-데지르(Amia Jovanovic-Desir)와 싸이다 무사드(Saida Moussard)가 직접 방한해 한국 시장에 대한 강한 마케팅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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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세이셸관광국 한국지역 담당 매니저인 아미아 조바노빅-데지르(Amia Jovanovic-Desir)와 싸이다 무사드(Saida Moussard)가 직접 방한해 한국 시장에 대한 강한 마케팅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세이셸의 전반적인 관광 자원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프리미엄 리조트인 래플스 세이셸(Raffles Seychelles) 소개, 그리고 세이셸을 대표하는 럼 브랜드인 타카마카 럼(Takamaka Rum)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이셸은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부부의 허니문 여행지로도 알려져 있다.
세이셸은 이국적인 자연과 프라이빗 럭셔리를 동시에 갖춘 휴양지다. 골프·참치 낚시·트레킹 등 액티비티 콘텐츠도 풍부해 모험과 여유를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한국인 여행객에게 적합한 여행지로 평가받고 있다.

독특한 이중 곡선 형태로 인간의 골반을 닮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열매’로 불린다고 한다. 무게는 최대 30㎏에 이르며, 이는 자연에서 자라는 단일 씨앗 중 가장 무거운 것으로 기록돼 있다.
스티븐 스테파닉(Steven Stefanuik) 래플스 세이셸 총지배인은 “래플스 리조트는 허니무너를 위한 로맨틱한 무드와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갖추고 있다”면서 “가족여행객과 액티비티, 또는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추구하는 여행객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요소까지 두루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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