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미국 공연 마친 소감 “제가 돈을 드려야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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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미국에서의 공연을 마친 뒤 뒤늦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지영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몇 장의 사진과 함께 "미국공연 잘 마치고 돌아왔다"면서 "이것도 너무 늦은 피드이긴 하다"고 뒤늦은 공연 소감을 남겼다.
이어 백지영은 "솔직히 관객분들한테 제가 돈을 드려야 할 정도로 신나게 놀아버렸다"며 "미국에 사는 찐친들도 다 와서 응원해 준 잊을수 없는 밤이었다"고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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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백지영이 미국에서의 공연을 마친 뒤 뒤늦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지영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몇 장의 사진과 함께 “미국공연 잘 마치고 돌아왔다”면서 “이것도 너무 늦은 피드이긴 하다”고 뒤늦은 공연 소감을 남겼다.
이어 백지영은 “솔직히 관객분들한테 제가 돈을 드려야 할 정도로 신나게 놀아버렸다”며 “미국에 사는 찐친들도 다 와서 응원해 준 잊을수 없는 밤이었다”고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

또한 “정말 이렇게 오랫동안 노래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치는 밤”이라며 “가끔은 내 일이 버겁고 지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더라도 끊임없이 사랑하려고 노력해요 우리”라며 서로를 응원하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달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했다.
upandup@spo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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