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내년 4월 65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추진
이승준 2025. 6. 9. 16:37

충주시가 65세 이상 시민의 시내버스 무료 이용을 추진합니다.
충주시가 예고한 조례안에 따르면 65세 이상 시민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한 달에 열 차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충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시민 의견을 받은 뒤 다음 달 시의회 승인을 받으면 교통카드 발급 시스템을 구축한 뒤 내년 4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충북에서는 옥천군과 음성군 등에서 65세 이상에게 시내버스 요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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