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 진출 파란' 보아송, 세계 361위→65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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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 시간) 막을 내린 프랑스오픈에서 여자 단식 4강까지 오르며 파란을 일으킨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을 65위까지 끌어올렸다.
9일 발표한 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서 보아송은 프랑스오픈 개막 전 361위에서 무려 296계단 오른 65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서는 프랑스오픈에서 4강까지 오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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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와의 경기 승리 후 코트에 드러누워있다.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하고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 4강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5.06.05.](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63428526qrtu.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8일(현지 시간) 막을 내린 프랑스오픈에서 여자 단식 4강까지 오르며 파란을 일으킨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을 65위까지 끌어올렸다.
9일 발표한 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서 보아송은 프랑스오픈 개막 전 361위에서 무려 296계단 오른 6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프랑스오픈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 보아송은 제시카 페굴라(미국),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등 세계랭킹 10위권 내 선수를 연파하고 4강까지 진출했다.
프랑스오픈에서 8강까지 오른 정친원(중국)이 7위에서 5위로 점프했다.
프랑스오픈 4강에서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에 져 대회 4연패가 좌절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5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서는 프랑스오픈에서 4강까지 오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올해 프랑스오픈 남녀 단식 결승에서는 모두 세계랭킹 1, 2위 선수가 대결했다.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2위이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를 5시간29분 혈투 끝에 3-2(3-2(4-6 6-7<4-7> 6-4 7-6<7-3> 7-6<10-2>)로 꺾었으나 세계랭킹에 변화는 없었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도 2위 코코 고프(미국)가 2-1(6-7<5-7> 6-2 6-4)로 승리했지만, 사발렌카가 1위 자리를 지켰다.
ATP 세계랭킹에서 홍성찬(국군체육부대)이 375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다. WTA 세계랭킹에서는 308위 박소현(강원도청)이 가장 높은 순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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