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벌써 데뷔 3년 차…8개월만 컴백, 많은 기대 부탁" [MD현장]

강다윤 기자 2025. 6. 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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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네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키스오프라이프(KISS OF LIFE, 쥴리 나띠 벨 하늘)가 8개월만 컴백 소감을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는 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224'(투투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행은 방송인 유재필이 맡았다.

이날 리더 쥴리는 "벌써 데뷔 3년 차가 됐다. 8개월 만에 돌아온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해 10월 데뷔 첫 월드투어 '키스 로드'(KISS ROAD)를 개최해 오는 7월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나띠는 "투어를 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 이번 앨범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24'(투투포)는 'Today, Tomorrow, Forever'라는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립스 힙스 키스'(Lips Hips Kiss)는 2000년대 초반을 연상시키는 R&B 힙합 장르의 곡으로 서로에게 빠져는 순간의 감정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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