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10일 '산림교육·문화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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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국민행복을 위한 산림교육·문화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토론에는 이동수 본부장(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본부), 이명규 서기관(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 장영화 겸임교수(대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신영 학회장(한국아동숲교육학회), 김찬국 교수(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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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국민행복을 위한 산림교육·문화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은 총 2개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유리화 과장이 '산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산림문화의 의미와 역할'을, 서울교육대학교 생활과학교육과 곽혜란 교수가 '산림교육의 공진화를 위한 교육적 접근'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후 이주영 한경국립대학교 식물자원조경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벌인다. 토론에는 이동수 본부장(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본부), 이명규 서기관(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 장영화 겸임교수(대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신영 학회장(한국아동숲교육학회), 김찬국 교수(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등이 참여한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교육과 문화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조망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산림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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