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국가유공자 봉안당 개소…528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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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대호지 공설묘지에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봉안당을 마련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보훈단체 의견을 반영해 공설묘지 입구와 전용 봉안평장에 국가유공자 묘역을 알리는 표지석도 함께 조성했다.
시는 대호지공설묘지 내 봉안평장 묘역 16단 중 8단도 국가유공자 묘역으로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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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당진시가 대호지 공설묘지에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봉안당을 마련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곳 국가유공자 봉안당은 유공자들을 위한 전용 안식처로 개인단 294기와 부부단 234기로 구성됐다.
시는 보훈단체 의견을 반영해 공설묘지 입구와 전용 봉안평장에 국가유공자 묘역을 알리는 표지석도 함께 조성했다.
박덕환 당진시 국가유공자 보훈단체협의회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새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에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의 상징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도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희생하신 분들의 공헌을 기릴 수 있도록 묘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대호지공설묘지 내 봉안평장 묘역 16단 중 8단도 국가유공자 묘역으로 조성 중이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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