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국가유공자 봉안당 개소…528기 규모

이시우 기자 2025. 6. 9.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당진시가 대호지 공설묘지에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봉안당을 마련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보훈단체 의견을 반영해 공설묘지 입구와 전용 봉안평장에 국가유공자 묘역을 알리는 표지석도 함께 조성했다.

시는 대호지공설묘지 내 봉안평장 묘역 16단 중 8단도 국가유공자 묘역으로 조성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진시 국가유공자 봉안당.(당진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당진=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당진시가 대호지 공설묘지에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봉안당을 마련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곳 국가유공자 봉안당은 유공자들을 위한 전용 안식처로 개인단 294기와 부부단 234기로 구성됐다.

시는 보훈단체 의견을 반영해 공설묘지 입구와 전용 봉안평장에 국가유공자 묘역을 알리는 표지석도 함께 조성했다.

박덕환 당진시 국가유공자 보훈단체협의회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새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에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의 상징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도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희생하신 분들의 공헌을 기릴 수 있도록 묘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대호지공설묘지 내 봉안평장 묘역 16단 중 8단도 국가유공자 묘역으로 조성 중이다.

issue7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