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전시장기 펜싱대회] "처음 1등의 기쁨을"
김지윤 2025. 6. 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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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서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아요."
2025 대전광역시장기 전국생활체육 펜싱대회 남자 고등부 플러레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원우(경기도 용인시·17) 참가자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6월 친한 친구를 따라 처음 펜싱을 접하고 운동을 시작한지 단 1년만에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상장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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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등부 플러레
경기도 용인시 장원우
2025 대전시장기 전국생활체육 펜싱대회 남자 고등부 플러레 우승자 장원우 선수. (사진= 김지윤 기자)
경기도 용인시 장원우

"1등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서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아요."
2025 대전광역시장기 전국생활체육 펜싱대회 남자 고등부 플러레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원우(경기도 용인시·17) 참가자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6월 친한 친구를 따라 처음 펜싱을 접하고 운동을 시작한지 단 1년만에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상장을 바라봤다.
장원우씨는 "고등학교 펜싱부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라며 "부원이 별로 없는데도 항상 1등을 못하고 2~3등에 그쳤다"고 그간의 아쉬움을 설명했다.
이어 장 참가자는 "그런데 처음 1등을 해보니 이렇게 기쁠 줄 몰랐다"라며 "대전에 온 만큼 친구들과 재밌게 시간을 보내다 가려 한다"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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