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퍼 세정 장비’ 엘에스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정윤희 2025. 6. 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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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반도체 웨이퍼 세정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인 엘에스이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엘에스이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박리액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엘티씨의 자회사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모회사인 엘티씨가 이미 코스닥 시장에 상장돼 있고 엘에스이는 엘티씨의 핵심 자회사라는 점에서 중복 상장 논란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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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 신동윤 기자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반도체 웨이퍼 세정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인 엘에스이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엘에스이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박리액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엘티씨의 자회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196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약 240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모회사인 엘티씨가 이미 코스닥 시장에 상장돼 있고 엘에스이는 엘티씨의 핵심 자회사라는 점에서 중복 상장 논란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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