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백령도에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시작

박재우 2025. 6. 9. 16: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오늘(9일)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를 시작으로 전국 9개 센터에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지역별 교육 일정을 보면, 인천센터는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에서, 대전센터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충남 보령시 원산도에서, 광주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서, 세종센터는 충남 태안군 신진도에서, 경남센터는 오는 23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에서 각각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운영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오늘(9일)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를 시작으로 전국 9개 센터에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지역별 교육 일정을 보면, 인천센터는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에서, 대전센터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충남 보령시 원산도에서, 광주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서, 세종센터는 충남 태안군 신진도에서, 경남센터는 오는 23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에서 각각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운영합니다.

이 교육은 보이스피싱과 딥페이크 예방, 미디어 과의존 예방, 키오스크 활용법, 청소년 진로 체험 등 어린이부터 80대 이상 노인층까지 교육 대상별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최철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지리적 한계로 미디어 교육 기회가 제한된 섬과 산간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지난해보다 더 강화했다”며 “미디어 접근권 향상과 소외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시청자미디어재단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