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잔챙이' 용산 CGV에서 특별응원 시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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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잔챙이' 특별응원시사회가 지난 5일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영화를 연출한 박중하 감독과 프로듀서 및 주연배우로 참여한 배우 김호원, 그리고 여배우 희진 역할로 출연한 임채영 배우, 영화감독 남감독으로 출연한 성환배우, 낚시터 사장 역할을 연기한 한상철 배우가 함께했다.
이날 특별응원 시사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으로 잔챙이의 개봉을 응원하며 후원해 주신 후원자들과 영화 관련 기자, 인플루언서, 씨네필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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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영화 '잔챙이' 특별응원시사회가 지난 5일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영화를 연출한 박중하 감독과 프로듀서 및 주연배우로 참여한 배우 김호원, 그리고 여배우 희진 역할로 출연한 임채영 배우, 영화감독 남감독으로 출연한 성환배우, 낚시터 사장 역할을 연기한 한상철 배우가 함께했다.
이날 특별응원 시사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으로 잔챙이의 개봉을 응원하며 후원해 주신 후원자들과 영화 관련 기자, 인플루언서, 씨네필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이루어졌다.
또한 상영 후 관객과 배우, 감독이 함께하는 스페셜GV가 진행됐고, 이날 GV는 영화 한채를 연출한 정범 영화감독이 진행을 맡았다.
한 관객은 "영화의 시작부터 시종일관 영화에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해서 본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다"며 영화가 만들어진 계기와 영화 속 인물들의 대사와 장면들에 대한 질문을 이어나갔다.

대전, 강릉, 서울을 거쳐 전주, 대구까지의 전국 5개 도시 특별응원 시사를 진행 중인 영화 '잔챙이'는 낚시 유튜버이자 무명 배우인 호준(김호원)과 입봉을 갈망하는 남감독(성환), 떠오르는 여배우인 희진(임채영)이 아늑한 낚시터에서 서로를 낚고 낚이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영화다
오는 6월 1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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