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 '23년도 창단 멤버' 이승재 영입…"좋은 기억으로 다시 오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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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FC)이 화성FC의 공격수 이승재를 영입하며, 2025시즌 여름 이적시장의 세 번째 영입생을 맞이했다.
1998년생 이승재는 충북청주FC의 창단 멤버로, 2023년 당시 33경기에 출장하며 3득점 3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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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FC)이 화성FC의 공격수 이승재를 영입하며, 2025시즌 여름 이적시장의 세 번째 영입생을 맞이했다.
1998년생 이승재는 충북청주FC의 창단 멤버로, 2023년 당시 33경기에 출장하며 3득점 3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FC서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충남아산FC와 충북청주FC를 거쳐 화성FC에서 꾸준히 활약을 펼쳤다.
183cm, 76kg의 신체 조건을 가진 이승재는 저돌적인 드리블과 위협적인 크로스 및 슈팅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 좋은 1대1 돌파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여 공격진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3년에 이어 충북청주FC의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되는 이승재는 "창단 멤버로 있을 당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오게 된 것에 영광이다"라며 "공격수로서 공격포인트를 많이 올려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충북청주FC의 다음 경기는 성남FC와 6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예정되어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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