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맨발 걷기대회 개최…21일 공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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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는 오는 21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맨발 걷기대회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예년보다 열흘 앞당겨 이달 21일에 해수욕장을 공식 개장하는 것을 알리고, 맨발 걷기 명소 해운대해수욕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수 구청장은 "건강을 다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지난 4월 해운대해수욕장에 조성한 해운대 바다황톳길을 비롯해 앞으로도 맨발 걷기 애호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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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 포스터. [해운대구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160327999iwgn.jpg)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 해운대구는 오는 21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맨발 걷기대회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예년보다 열흘 앞당겨 이달 21일에 해수욕장을 공식 개장하는 것을 알리고, 맨발 걷기 명소 해운대해수욕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치어리딩 축하공연과 스트레칭에 이어 올바른 걷기 법 안내로 시작한다. 이후 참가자들은 1시간 동안 바닷가 1.5㎞를 왕복해 총 3㎞를 걷는다. 대회 중에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신청곡과 사연 소개, 퀴즈 등을 즐길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이날부터 17일까지 해운대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800명을 모집하며 행사 당일 200명까지 현장 접수할 수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건강을 다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지난 4월 해운대해수욕장에 조성한 해운대 바다황톳길을 비롯해 앞으로도 맨발 걷기 애호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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