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속 사망 급증…정다은 시의원 "취약계층 지원대책 강화 필요"
광주CBS 김형로 기자 2025. 6. 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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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최근 3년간 사망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경제적 이유로 인한 사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윈원회 소속 정다은 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 2)은 9일, 광주시 복지건강국 결산심사에서 "광주시의 자살예방 정책의 실효성 부족과 경제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제적 문제로 인한 사망자 비율은 2022년 23.5%에서 2024년 31.6%까지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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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2022년 358명→2024년 411명 증가, 40% 중장년층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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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문제로 인한 사망 비율 23.5%→31.6%, 8.1%p 상승
중장년층·경제 취약계층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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