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주기 이한열 추모식서 추모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오대일 기자 2025. 6. 9. 16:02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38주기 이한열 추모제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9/뉴스1
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얼굴은 AI로 바꿔줄게"…40만원 주고 여중생 성관계 영상 찍어 판 日기획사 대표
- "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
- "'밥 한번 먹자' 같은 말이었는데"…최강록 셰프가 신은 신발에 숨은 사연
- 차에 내연녀 태운 채 달리던 남편 "바람피운 건 네 엄마" 흉기 난동[영상]
-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
- "죽은 남편, 지방 근무때 2년간 동료와 내연…오피스텔도 구해줘" 아내 분통
- "욱일기를 깃발로 쓰는 종교?"…통일교 상징 문양 '씁쓸'
-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
- 매형 보는 앞에서도 폭력 휘두른 남동생…엄마는 "누나니까 참아야지"
- "엄마·아빠 사이 좋아, 매일 뜨밤 보낸다"…장영란 아들, 스킨십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