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홈피·앱 접속 먹통…"복구 중·해킹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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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 중 하나인 예스24 홈페이지가 9일 접속 불능 상태가 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예스24의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은 이날 오전부터 현재 오후 3시 50분까지도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현재 예스24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시스템 점검 안내' 안내창을 확인할 수 있다.
예스24 관계자는 "새벽부터 접속이 불가능해 IT 담당 팀이 복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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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 중 하나인 예스24 홈페이지가 9일 접속 불능 상태가 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예스24의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은 이날 오전부터 현재 오후 3시 50분까지도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서 검색이나 주문 도서 배송 조회는 물론 각종 티켓 예매 등 예스24의 온라인 서비스 전반을 이용할 수 없는 상태다.
현재 예스24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시스템 점검 안내' 안내창을 확인할 수 있다. 안내에 따르면 8일 주문 물량 중 일부가 출고 불가로 확인되어 취소 처리될 예정이다. 후속 조치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예스24 관계자는 “새벽부터 접속이 불가능해 IT 담당 팀이 복구 중”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접속이 안되는 이유에 관해 “기술적인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해킹 여부는 담당 부서에서 복구에 신경쓰느라 확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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