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서 작업하던 노동자 쓰러져…병원 긴급 이송
엄민재 기자 2025. 6. 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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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후 충남 태안의 태안화력발전소에서 50대 노동자가 작업 도중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오후 1시 30분쯤,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내 제2 옥내저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케이블 포설 작업을 하던 노동자 A 씨가 전선을 2층으로 끌어올리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작업 중이던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작업장 내 안전사고로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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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전경
오늘(9일) 오후 충남 태안의 태안화력발전소에서 50대 노동자가 작업 도중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오후 1시 30분쯤,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내 제2 옥내저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케이블 포설 작업을 하던 노동자 A 씨가 전선을 2층으로 끌어올리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같은 작업장 2층에 있던 동료들이 이를 발견하고 즉시 신고해, A 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이송 중 A 씨의 호흡은 돌아왔다"며 "현재 상태는 경과를 지켜봐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작업 중이던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작업장 내 안전사고로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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