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국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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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과 천원주택 등이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평가됐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인천시는 이에 6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10건을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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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과 천원주택 등이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평가됐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인천시는 이에 6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10건을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우수사례는 △발달장애인 Able 소방안전 훈련시스템 구축 △항운·연안아파트 송도 집단이주 18년 표류 마침표 △전국 최초 고용·산재보험료 환급금 징수로 세수 증대 △소방·군 업무협약으로 도서지역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등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바로 적극 행정”이라며 “오직 시민, 오직 인천이라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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