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아파트에서 총알 발견…“대공 혐의 낮아”
김도훈 2025. 6. 9. 15:56

오늘(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총알 20여 발이 발견됐습니다.
주민이 퇴거한 빈집을 아파트 관리 직원이 확인하던 중 총알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군의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수거했습니다.
군 당국은 조사 결과 해당 총알이 1960년대 미군이 쓰던 45구경 탄약이며, 대공 혐의점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도훈 기자 (kinch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속도감 있게 추경 편성…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 우선”
- ‘개 수영장’ 논란에…尹측 “야외 행사용 수경 시설” [이런뉴스]
- 경찰,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출석 요구
- 권성동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에 “명심하라”며 한 말 [지금뉴스]
- 직장 내 성희롱 75%는 사무실·회식…가해자 절반은 상급자
- 대통령 물가 관련해 “라면 1개 2천 원 진짜예요?” [지금뉴스]
- [월드 플러스] “3억 원밖에 못 써서 미안”…딸 생일파티에 엄마가 남긴 말
- 대선 이후 첫 포토라인 지난 윤 전 대통령…말 없이 6차 ‘내란 재판’ 출석
- “화물차에서 무서운 눈이 번쩍”…위험천만 ‘악마의 눈’
- 토트넘 유니폼 ‘리셀’로 용돈 벌려다 밀수범 됩니다